Purpose First
유행하는 기술보다 누구에게 무엇을 전달할 것인지 먼저 정의합니다.
ABOUT CONTENTRIUM
경북 구미와 대구를 기반으로, AI 기술과 사람의 기획·연출을 결합해 공공기관과 브랜드의 아이디어를 기억에 남는 영상 콘텐츠로 만듭니다.
BRINGING
UNSEEN
CONCEPTS
TO LIFE
WHY WE EXIST
우리가 만드는 것은 기술의 목록이 아니라 전달과 사용의 결과입니다. 그래서 첫 질문은 늘 같습니다. 누구에게, 무엇을, 어떤 경험으로 남길 것인가.
OUR PRINCIPLES
기술을 선택하는 이유부터 실제 사용되는 환경까지, 프로젝트의 목적을 중심에 둡니다.
유행하는 기술보다 누구에게 무엇을 전달할 것인지 먼저 정의합니다.
AI는 영상 표현의 가능성을 넓히는 도구입니다. 기획·연출·판단과 검수는 사람이 목적을 기준으로 이끕니다.
정책 메시지와 브랜드의 언어, TV·LED·숏폼과 온라인 채널은 각각 다른 방식으로 설계합니다.
VIDEO-FIRST · DIGITAL-READY
주력 영상 콘텐츠가 웹에서도 효과적으로 사용되어야 할 때, 웹사이트와 웹서비스를 별도 보조 범위로 연결합니다.
RECOGNITION · EXTERNAL RECORD
콘텐츠리움은 결과물뿐 아니라 협업의 과정과 전문성을 통해 신뢰를 쌓아왔습니다. 공개 인터뷰와 공식 표창처럼 확인 가능한 기록만 선별해 여정을 사실에 근거해 축적합니다.

2024년 9월 4일, 크몽은 실제 내부 팀과 협업한 전문가를 소개하는 공식 콘텐츠에서 콘텐츠리움 대표 홍수진을 소개했습니다. 인터뷰에는 당시 12년 차 그래픽 디자이너로서 디자인에서 사진·영상 촬영과 편집으로 영역을 확장해 온 과정과 크몽 내부 팀과 진행한 두 차례의 디자인 협업 기록이 담겨 있습니다.

소방·경찰 공동대응 콘텐츠와 APEC 홍보영상 두 편의 제작을 계기로 받은 감사장으로, 감사장에는 경찰 행정 발전 기여 공로가 명시돼 있습니다.
TWO LANGUAGES, ONE STANDARD
정책과 공익 메시지는 쉽게 이해되도록, 브랜드의 가치는 고유한 인상으로 남도록 각각 다른 제작 방식을 설계합니다.